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움직임 손상 개요
[헷갈리는 해부학 용어 정리4]
정적 부정렬 & 동적 부정렬

Table of Contents
움직임 손상은 최적의 신경근 골격계 정렬 & 조절 능력이 무너졌을 때 발생합니다. 이러한 신체의 부정렬은 관찰되는 상태에 따라 정적 부정렬과 동적 부정렬로 구분합니다.
1. 정적 부정렬 (Static Malalignment)
: 정지해 있는 상태(주로 가만히 있는 자세)에서 관찰되는 골격과 관절의 비정상적인 위치 관계를 의미
: 특정 관절을 둘러싼 근육군 간의 길이-장력 관계 불균형이 주원인
: 한쪽 근육이 만성적으로 긴장·단축되면 대립하는 길항근은 늘어나고 약화되어, 관절이 중립 위치를 벗어나 한쪽으로 당겨지게 됨.
*대표적인 예
- 상부/하부 교차 증후군
- 거북목 및 둥근 어깨
- 골반의 과도한 전방경사 또는 후방경사
- 평발 형태의 정적 족궁 무너짐
*평가방식
: 중력선을 기준으로 5대 운동 사슬 체크포인트(발/발목, 무릎, 골반-허리 복합체, 어깨, 머리/경추)의 전면, 후면, 측면 정렬을 시각적으로 평가하기
2. 동적 부정렬 (Dynamic Malalignment)
: 가만히 있을 때는 잘 드러나지 않거나 경미해 보이던 불균형이 스쿼트, 보행, 런지, 점프 등 기능적 움직임을 수행하거나 부하가 실릴 때 비정상적인 궤적으로 나타나는 현상
: 단순한 근육 길이의 변화를 넘어, 신경계의 조절 오류인 변형된 상호억제, 협력근 우세 현상, 그리고 다관절 협응인 짝힘 관계의 붕괴로 발생합니다. 움직임 중 관절 회전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지 못해 관절면에 비정상적인 압박력이 발생함.
*대표적인 예
- 스쿼트나 착지 동작 시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는 동적 외반
- 팔을 머리 위로 들거나 스쿼트를 할 때 나타나는 요추의 과도한 신전
- 체중 지지 시 족궁이 급격히 무너지거나 발이 바깥으로 돌아가는 외회전
- 팔을 들어 올릴 때 날개뼈가 불안정하게 뜨는 견갑골 익상
*평가방식
: 오버헤드 스쿼트 평가(OHSA), 싱글 레그 스쿼트(SLS), 보행 분석 등 다관절 협응과 중심 제어 능력을 요구하는 동적 움직임 평가를 통해 확인하기.
3. 다섯가지 운동 사슬 체크포인트
: 위의 정적 부정렬과 동적 부정렬의 움직임 평가 과정에서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몸을 관찰해야 한다. : 운동 사슬 체크포인트로 알려진 주요 위치는 운동 사슬 연결에서의 연결 고리이며, 제대로 기능하지 않을 때 상호 연결된 전체 시스템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이상적인 자세를 아는 것이 중요하겠다.
: 정적& 동적 자세 평가 모두에서 참고기준으로 사용할수 있음.
- 발과 발목: 발 아치의 중립, 발은 평평하게 발끝은 정면 보기, 엉덩이나 어깨 너비만큼 벌리기
- 무릎: 두번째 & 세번째 발가락과 일직선, 구부러지거나 과다폄 되지 않을 것
- 허리-골반-엉덩 관절 복합체: 시상면에서 엉덩 관절은 중립 자세, 이마면에서 엉덩 관절은 수평일 것.
- 어깨와 등뼈: 말리지 않기, 측면에서 엉덩관절과 귀가 일직선으로 놓여있어야 함.
- 머리와 목뼈: 목뼈는 중립유지, 귀와 어깨는 일직선, 턱은 수평 유지하기.
💌
움직임의 손상의 평가는
정적인 부정렬 과 동적인 부정렬을 통하여
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
알게 되었습니다.
제기능을 못할시,
보상작용으로 과활성과 비활성을 이루고
우세와 열세로 이어집니다.
정적인 비정상은 동적 움직임에도
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.
신체의 중요 연결고리인 5가지의 주요위치의 이상적인 자세를
알고 있어야 하구요.
앞으로 5가지 운동사슬에 대해
자세히 탐구해야겠습니다.
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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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각적으로 빠르게 짚어줍니다.